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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코믹스 新영웅대작 ‘아이언맨’ 실체 스틸 최초 공개
마블코믹스 新영웅대작 ‘아이언맨’ 실체 스틸 최초 공개
마블코믹스 新영웅대작 ‘아이언맨’ 실체 스틸 최초 공개


[ 뉴스엔 홍정원 기자 ]

마블 코믹스 만화를 영화화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이언맨’이 스틸을 공개했다.

최근 스틸 공개와 함께 홈페이지를 오픈한 ‘아이언맨’은 4월30일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하는 블록버스터다. 기존 ‘슈퍼맨’ ‘스파이더맨’ ‘베트맨’ 등 슈퍼히어로들과 차별화된 21세기형 신영웅으로 가공할 만한 위력의 하이테크 철갑 수트로 무장한 ‘아이언맨’의 활약을 그린다.

‘아이언맨’은 억만장자 CEO이자 천재 과학자인 토니 스타크가 하이테크 수트를 개발해 최첨단 테크놀로지로 무장한 21세기형 슈퍼히어로로 거듭나는 과정을 스크린에 담는다. 세계 최강의 무기업체 스타크 기업의 CEO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어느 날 게릴라군에 납치돼 치명적 무기를 개발하라는 명령을 받고 그곳에서 빠져 나오기 위해 철갑 수트 Mark1을 급조, 탈출에 성공한다.

토니 스타크는 이 사건을 계기로 자신의 재력과 기술력을 총동원해 막강 위력을 자랑하는 하이테크 수트인 Mark2, Mark3를 제작, 직접 그 수트를 입고 아이언맨이 돼 범죄와 맞서 싸우게 된다. 초인적 능력을 타고나거나 우연한 계기로 절대적 능력을 얻게 되는 기존 영화 속 영웅들과 달리 자신의 선택과 능력, 그리고 21세기의 최첨단 테크놀로지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슈퍼히어로라는 점에서 새로운 매력을 더한다.

아이언맨은 눈 깜짝할 사이에 하늘로 치솟는 것은 물론이고 음속을 능가하는 초고속의 놀라운 속도감을 자랑하며 팔에서 장전 발사된 미사일이 탱크를 폭파시키기도 한다. 또 아이언맨의 철갑 수트는 총알도 가볍게 막아낼 정도로 강력하다.

2008년 개봉되는 첫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인 ‘아이언맨’은 마블 엔터프라이즈가 투자, 제작하는 첫 실사 영화다.

홍정원 ma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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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율리시즈

[뉴스엔 홍정원 기자]

새로운 히어로 블록버스터 ‘아이언맨’이 4월30일로 국내 개봉일을 확정지었다.

올해 할리우드 대작들 중 첫 포문을 여는 ‘아이언맨’(IRON MAN/감독 존 파브로/배급 CJ엔터테인먼트)은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아이언맨’은 마블코믹스 마니아들에게 ‘스파이더맨’과 함께 역대 최고의 사랑을 받은 최강의 슈퍼 히어로. 미국 코믹스 시장의 대표주자로 수많은 만화와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창조해온 마블코믹스의 대표 캐릭터다. ‘아이언맨’은 음속보다 더욱 빠른 것은 물론 그 어떤 무기보다 가공할 만한 괴력을 지닌 철갑 수트의 위용을 선보이며 기존 히어로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수퍼 히어로의 면모를 보여준다.

‘아이언맨’은 최근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티저포스터와 티저예고편을 처음 공개하며 쌓였던 베일을 거둬냈다. 티저포스터 속 아이언맨은 어둠 속에서 강렬한 눈빛을 드러내며 막강 파워를 발산한다. 얼굴 일부만을 드러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금색과 붉은 빛이 감도는 하이테크 수트로 분위기를 압도하며 새로운 히어로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천재적인 무기 발명가로 자신의 이익만 챙기며 엄청난 부를 누리고 있던 토니 스타크가 게릴라 군대에 붙잡혀 위기에 처하게 되자 그 곳에서 벗어나기 위해 철갑 수트를 급조해 탈출에 성공한다. ‘아이언맨’은 이 사건을 계기로 과거를 반성하게 된 스타크가 재력과 기술력을 총동원, 최고 위력의 럭셔리 하이테크 수트를 제작해 직접 그것을 입고 아이언맨으로 변신하는 이야기다. ‘아이언맨’은 그렇게 변신한 아이언맨이 범죄와 맞서 싸우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티저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티저예고편은 스피드와 강력함을 지닌 아이언맨의 위력을 보여주는 한편, 영화 스토리를 짧게나마 예측할 수 있는 장면들을 선보이며 새로운 히어로 ‘아이언맨’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새로운 21세기형 영웅 캐릭터 ‘아이언맨’은 선천적으로 혹은 자연현상 등 우연한 계기를 통해 영웅이 되는 것이 아닌 최신 기술력의 응집으로 재탄생한 히어로다. 또 돈을 밝히고 거만했던 캐릭터에서 진정한 영웅으로 변모해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린다. 하이테크 수트만 입으면 누구나 영웅이 될 수 있다는 설정이 신선하고 색다른 재미를 준다.

세계 최강의 무기를 제작해 판매하는 스타크 기업의 억만장자 CEO에서 세상을 구하는 히어로 아이언맨으로 변신하는 토니 스타크 역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맡았다. 그밖에 ‘아이언맨’은 오랜 만에 영화에 출연한 기네스 팰트로, ‘브레이브 원’ ‘어거스트 러쉬’로 국내 관객에게 얼굴을 알린 테렌스 하워드, 그리고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빛나는 제프 브리지스 등 연기력을 지닌 배우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아이언맨’은 마블 엔터프라이즈가 투자, 제작하는 첫 실사영화로도 주목 받고 있다.

홍정원 ma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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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율리시즈
수년간 베일에 싸여 있던 영화 <엑스 파일> 속편의 윤곽이 드러났다. 기자회견을 통해 제작진 등은 “아직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극장판 <엑스 파일>의 속편이 올해 7월 25일 개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날 주인공 스컬리 역의 질리안 앤더슨과 멀더 역의 데이비드 듀코브니, 제작자 겸 감독 크리스 카터, 공동 작가 프랭크 스포트니츠 등 주요 영화 관계자들이 직접 기자회견장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인 것은 지난 1993년 TV 시리즈 <엑스 파일>이 방송을 시작한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1993년 방송이 시작된 후부터 <엑스 파일>은 외계인의 존재론을 바탕으로 미국 역사를 쥐고 흔든 ‘보이지 않는 큰손’ 등 각종 음모 이론을 다뤄, 엄청난 사회-문화적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2002년 9시즌을 끝으로 드라마는 대단원의 막을 내렸으나, 워낙 인기가 많아 1998년에는 첫 번째 극장판 <엑스 파일: 미래와의 전쟁>이 만들어지기도 했다. 열성 팬들은 현재까지도 수많은 웹사이트에서 프레임별로 숨겨진 의미를 분석하고 팬픽을 공유하는 등 원조 ‘TV시리즈 마니아’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대표적인 팬 사이트인 ‘엑스파일뉴스’(www.xfilesnews. com)의 운영자 리사 안젤로는 “마치 향수병에 걸린 것 같았다. 재방송을 챙겨보고 인터넷을 통해 최근 뉴스를 찾아보고 나서야 안심했다”며 이번 영화 속편 제작 결정을 지지했다.

한편, 속편은 현재까지 원년 멤버들이 모두 복귀한다는 사실 외에는 철저히 ‘엑스 파일’로 감춰져 있다. 제목은 제작사인 20세기 폭스사 내부 문건에 ‘돈 원 Done One’으로 되어 있으나 감독협회 리스트에 크리스 카터의 이름이 암호로 기록되어 있는 것으로 볼 때, 프로젝트 코드명일 가능성이 높다. 발 빠른 외신들은 속편의 줄거리가 TV 시리즈에서 불가사의한 현상이나 사물을 밝혀내는 방식이었던 ‘몬스터 오브 더 위크 Monster of the Week’ 스타일로 전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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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율리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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